리포머 동작 중 부상
리포머에서 동작을 하던 회원이 다친 사고입니다.
학원 · 강사 책임 60%, 약 1,800만 원
서울중앙지법 2023.10 · 서울신문 2024.4.1 보도

사고는 조심해도 생깁니다. 그날 필요한 건 미리 준비해 둔 보험과 기록입니다.
지금 가입한 보험이 우리 센터 수업에 맞는지, 등록된 보험설계사에게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게 연결해 드립니다.
H7 인증센터 33곳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센터 운영 지원
언론에 보도된 판결을 요약했습니다. 운동 시설에서 난 사고에 법원이 책임을 어떻게 나눴는지 참고하세요.
리포머에서 동작을 하던 회원이 다친 사고입니다.
학원 · 강사 책임 60%, 약 1,800만 원
서울중앙지법 2023.10 · 서울신문 2024.4.1 보도
센터가 먼저 배상한 뒤, 그중 일부를 강사에게 다시 청구했습니다.
센터 80 : 강사 20 · 센터 2,250만 원 지급 후 강사에게 450만 원 청구
서울중앙지법 2024.11.8 · 법률신문 2024.11 보도
준비운동을 건너뛴 수업 뒤 회원에게 건강 문제가 생긴 사건입니다.
트레이너 개인 책임 50%
서울중앙지법 · 서울신문 · 한국경제 2020.2 보도
회원 둘이 짝지어 하던 동작에서 한 명이 다쳤습니다.
시설 70 : 상대 회원 30
서울중앙지법 2019나7999 · 법률신문 2020.2 보도
각 사례는 해당 언론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,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고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필라테스와 체형교정 수업은 회원 몸 가까이에서 이뤄집니다. 그만큼 준비도 필요합니다.



센터가 배상한 뒤 강사에게 일부를 다시 청구한 판결이 있습니다. 프리랜서 강사라면 더 살펴봐야 합니다.
가입한 보험이 기구 수업, 그룹 수업, 프리랜서 강사의 수업까지 포함하는지는 증권과 약관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.
위 보도 사례에서는 배상액이 천만 원대였습니다. 작은 센터일수록 부담이 큽니다.
하나라도 막히면 점검을 받아 보세요.
수업 전 검사와 상담 기록은 회원에게도, 센터에도 근거가 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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